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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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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아이템 삭제·용해 복구 차이|삭제는 연 1회, 용해는 복구 불가? 리니지M을 오래 하다 보면 인벤토리가 정말 정신없어질 때가 있습니다.이벤트 아이템도 쌓이고, 예전에 쓰던 장비도 남아 있고,별생각 없이 한꺼번에 정리하다 보면“어? 방금 그거 버리면 안 되는 건데?”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죠.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아이템이 사라졌다고 해서삭제, 용해, 상점 판매가 전부 같은 복구 기준을 적용받는 건 아닙니다.현재 리니지M 공식 운영정책을 보면실수로 삭제한 아이템 → 조건부 복구 가능실수로 잘못 용해한 아이템 → 복구 불가로 아예 다르게 구분돼 있습니다.NPC 상점에 잘못 판매한 경우도 또 다른 기준이 적용되고요.그래서 인벤토리 정리를 자주 한다면최소한 이 차이는 알고 있는 게 좋겠습니다. 아이템을 실수로 ‘삭제’했다면 연 1회 복구 가능 먼저 직접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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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계정 공유 중 아이템이 사라졌다면? 도용 신고·복구 기준 정리 리니지M을 오래 하다 보면잠깐 자리를 비워야 하거나 직접 접속하기 어려워서“내 캐릭터 이것 좀 대신 해줘.” 하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계정을 맡기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그런데 문제가 생기는 건 그다음입니다.분명 접속은 허락했는데나중에 들어가 보니 아이템이 없어졌거나,내가 부탁하지 않은 행동까지 해두었다면 어떨까요?이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이것도 계정도용으로 신고하면 되는 건가?”일 텐데요.현재 리니지M 운영정책을 보면내가 접속을 허락한 ‘계정 공유’와 허락 없이 접속한 ‘계정도용’은 처음부터 다르게 봅니다.그리고 신고할 수 있는 문제인지와사라진 아이템을 실제로 돌려받을 수 있는지도 별개의 문제입니다.그래서 피해가 생겼다면① 접속을 허락했는지② 피해가 공유 중 발생했는지③ 허락이 끝난 뒤에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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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부당행위(어뷰징)에 가담만 해도 제재될까? 운영정책 기준 정리 리니지M에서 누군가의 어뷰징이나 운영정책 위반행위를 도와줬지만,정작 나는 아이템이나 아데나 같은 보상을 하나도 받지 않았다면 제재도 피할 수 있을까요?얼핏 생각하면 “나는 받은 게 없으니까 괜찮겠지?”싶을 수 있습니다.그런데 현재 리니지M 운영정책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운영정책에서는 실제로 보상을 받았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공모했는지,도움을 줬는지,어뷰징을 시도하거나 가담했는지도 따로 보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이번 글의 핵심은“내가 뭘 받았나?” 보다는“그 과정에서 내가 어떤 행동을 했나?” 에 더 가깝습니다. 보상을 직접 받지 않았어도 가담했다면 제재될 수 있습니다 현재 리니지M 운영정책 제5조에는 다른 이용자의 약관 위반행위에 공모하거나 이를 돕는 경우에도 해당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를 적용할 ..
💻 TECH
✏️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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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동 아이와 갈만한 곳, 마더스룸 키즈카페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원래는 다른 곳에 가서 동물원을 가던 아쿠아리움을 갈 예정이었는데, 저희 딸은 그냥 놀이터가 좋은가 보더라고요;; 주말 오전에 찡찡 거리고 있어서 왜그런가 했더니 아침부터 놀이터 가고싶다고 찡찡찡 놀이터가 예전처럼 야외에 있는 놀이터를 가고싶다는게 아니란 사실을 최근에 알아버렸죠 😂 그래서 또 동네에 자주 가던 키즈카페 말고 이번엔 다른곳에 가서 놀아보자 하여 와이프와 함께 폭풍 검색 시작! (검색하며 느낀건 키즈카페 정말 많다;;😪) 가까운 인천논현에 소래포구역 근처에 마더스룸 키즈카페가 이번에는 당첨! 출발 해봤습니다~ 마더스룸 키즈카페 운영시간 : 수, 목, 금 - 13:00 ~ 19:30 토, 일 - 10:00 ~ 19:00 (매주 월, 화 정기휴무) 입장료 : 어린이(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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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갯벌 체험하기, 선재 어촌 체험 마을 아이와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매번 키즈카페나 놀이터를 다니다가, 조금 다른 체험을 시켜주면 좋겠다 싶어서 찾던 중 처가댁 식구들과 함께 가까운 서해쪽으로 가면 갯벌 체험을 하면서 바지락을 가져올 수 있다고하여 주말에 출동하였습니다! 선재어촌체험마을 운영시간 : 09:00 ~ 18:00 (체험시간은 공식 사이트 공지사항 참고) 입장료 : 12,000원 (매표소에서 구매, 트랙터, 호미&통 포함 / 추가 장화, 장갑 등 추가 대여&구매 가능) 3세 미만 무료 도착해서 매표소에서 입장할 인원만큼 입장권을 구입 후 저희는 장갑은 집에 있는걸로 가져가서 사용하였고, 장화는 딸아이와 여성분들은 비올때 신는 장화로 대체하였습니다. 만약에 없다면 매표소쪽에서 대여를 하고 있으니 대여하여 들어가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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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행복하게 뛰어놀기 좋았던, 퍼플 주니어 키즈 카페 아이가 요즘들어 한번씩 놀이터를 가고싶다란 이야길 하는데, 확실히 다른게 놀이터가 밖에 있는 야외 놀이터가 아니라 어쩌다 한번씩 어린이집에서도 가봤던, 키즈카페를 놀이터라고 부르더라고요 😲 동네에는 작은 키즈카페뿐이라 옆동네에 있는 생긴지 얼마 안되었다던 정보를 와이프가 접수하시고 바로 출동해 보았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다른 지역에도 있는 프렌차이즈 키즈카페 였네요 ( 와우👍 ) 퍼플주니어 키즈카페 서창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00 가격 : 어린이 2시간 17,000원, 부모 3,000원 건물내 주차장 이용 아이 미끄럼 방지 양말 필수! 부모도 양말 필수! 처음 입장할때 직원분이 양말을 체크하시더라고요. 제가 모르고 슬리퍼 신고 가다보니 양말을 안챙겨 갔었는데, 입장이 안되어서 내려가서..
🌿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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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상속 온라인 신청이 안 될 때|방문 신청 대상·준비서류·기한 후 조회까지 가족이 돌아가신 뒤에는 생각보다 확인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예금이나 대출이 있었는지,부동산이나 자동차는 있는지,세금이나 연금과 관련된 재산은 남아 있는지까지 하나씩 살펴봐야 하는데요.이런 재산정보를 여러 기관에 따로 문의하지 않고 한 번에 조회 신청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가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입니다.금융거래부터 토지, 건축물, 자동차, 세금, 연금, 공제회, 상조 가입 여부 등 여러 재산정보를 통합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도 있지만,상속순위나 신청인의 관계에 따라 방문 신청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또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온라인 신청 대상부터 준비서류, 신청기한까지 차례대로 알아두면 훨씬 편합니다.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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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멤버십 카카오톡으로 복지 안내받기|가입부터 신청까지 어떻게 이용할까? 정부 지원이나 복지제도를 찾아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내가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데 모르고 지나치는 건 아닐까?”종류도 워낙 많고 조건도 제각각이라,내가 받을 수 있는 제도를 하나씩 직접 찾아보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복지멤버십, 정식 명칭으로는 맞춤형 급여 안내입니다.복지멤버십에 가입해두면 나와 가족의 상황을 바탕으로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찾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2026년 4월부터는 이런 안내를 카카오톡으로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카카오톡에서 복지정보를 확인하고,필요한 경우 복지로의 가입·신청 화면까지 바로 연결할 수 있는데요.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복지멤버십은 내가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를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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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 연말정산|공제는 누구에게 몰아야 유리할까? 맞벌이를 하고 있다면 연말정산할 때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아이 공제는 연봉 높은 사람이 받는 게 좋은가?”“병원비나 카드 사용액도 한쪽으로 몰아야 하나?”저도 처음에는 소득이 높은 쪽에 공제를 많이 넣으면 당연히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쉬웠는데요.막상 내용을 살펴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의료비와 카드 사용액은 공제가 시작되는 기준 자체가 다르고,자녀나 주택대출처럼 누가 공제를 받을 수 있는지가 먼저 정해지는 항목도 있습니다.결국 맞벌이 연말정산에서는누가 받을 수 있는 공제인지 → 각자의 공제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 → 마지막에 부부 전체 세금을 비교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2026년 현재 시행 중인 법령과 국세청 안내를 기준으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공제를 마음대로 옮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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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대응사업 10곳 선정|특교세 50억, 우리 지역에는 뭐가 생길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지역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어떤 곳은 공동육아 공간이나 실내 놀이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반면,조금만 지역이 달라져도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만한 돌봄시설을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요.이번에 이런 지역별 차이를 줄이기 위한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선정 결과가 발표됐습니다.행정안전부는 10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하고 특별교부세 총 5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는데요.그렇다면 어떤 지역이 선정됐고,50억 원은 어디에 쓰이며,실제로 주민들은 언제부터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까요?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지역마다 필요한 출산·보육시설을 직접 제안하는 사업입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10월 12일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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